-
누피 키보드, NuPhy Air75 V2, Air60 HE
둘 다 당근으로 팔았다. Air60 HE는 쫀득한 키앞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F키가 없는건 너무 치명적인 단점이었다. 더하여, 유선이라는것도.. HE에 맛들이니 Air75 V2의 덜그덕 거리는 소리가 계속 거슬려서 점점 멀어지게 되더라는.. 역시 로지텍 만한 키보드는 없는것인지..배터리도 오래가고, 윈도/맥 전환도 자동으로 해준다.VIA처럼 커스터마이징이 자유롭지 않지만, 대충 autohotkey와 power toys로 커버 가능하다. 하지만.. HE 키는 무선으로 나오면 텐키리스로…
-
USB C to HDMI cable
HDMI 케이블은 너무 쉽게 망가지는듯.. 싼것만 사용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아트뮤 1m 케이블 (https://brand.naver.com/artmu/products/6850007959)을 살까 했는데, 마침 당근에 올라와 있어 밤늦게 구매. 13,000원.새 제품 가격이 19,000원이니 크게 싸지는 않지만..이것도 고장나면, 어댑터로 사야겠다. 이미지는 WP에서 생성한 Generate image.포토샵에서 몇번 트라이했는데, 커넥터가 이상하게 나온다. 글을 잘 써야 결과물이 제대로 나오지.
-
Obsidian
아이폰 vault를 하나 잘못 지우는 바람에, Self-hosted LiveSync 가 꼬였는지 동기화가 안된다.다시 셋업하려니 귀찮아서 Dropbox 동기화를 하니 너무 쉬운걸..아쉽지만 아이폰까지 동기화는 포기해야겠다.맥과 윈도우만해도 충분하겠지.
-
USIM 데이터 함께쓰기
지금은 없어진 패밀리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LTE는 데이터 함께쓰기가 2대까지 무료로 가능해서 요금제를 바꿀수가 없다. 하나는 남는 갤럭시 폰, 다른 하나는 회사 노트북에 심어뒀는데, 노트북 유심은 정말 쏠쏠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아무튼, 최근의 SKT 해커 사태로 1달이 훌쩍 넘어서 USIM 교환 문자가 와서, 3대다 교체했다. 아마, 노트북을 바꿀때마다 세팅을 했었음이 분명한데, 3,4년마다 바꾸니 기억에서 사라졌던듯.…
-
슬로우어스 / SLOWUS
밖에서 보면 왠지 들어가면 안될것 같은 그런 분위기인데.. 막상 들어가면 그냥 카페다. 술도 팔고… 정말 신기한 건, 엄청난 크기의 거북이들을 볼 수 있다. 호박인지 뭔가를 먹고 있는걸 보는건 별로였지만… 보고나면 식욕이 떨어진다. 논알콜 라임 모히또, 13,000원. 모스코 뮬, 19,000원의 싸지 않은 가격이지만, 거북이 감상비라고 생각하면 납득할 만하다.
-
크래프트한스 석촌호수서호점
2층 테라스에 앉으면 롯데타워를 잘 볼 수 있다. 선선한 바람이 불때 맥주 한 잔 마시고 있으면 그냥 기분이 좋다. 주변이 조금 시끄럽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