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보면 왠지 들어가면 안될것 같은 그런 분위기인데.. 막상 들어가면 그냥 카페다. 술도 팔고…
정말 신기한 건, 엄청난 크기의 거북이들을 볼 수 있다. 호박인지 뭔가를 먹고 있는걸 보는건 별로였지만… 보고나면 식욕이 떨어진다.
논알콜 라임 모히또, 13,000원. 모스코 뮬, 19,000원의 싸지 않은 가격이지만, 거북이 감상비라고 생각하면 납득할 만하다.



Just another Being
밖에서 보면 왠지 들어가면 안될것 같은 그런 분위기인데.. 막상 들어가면 그냥 카페다. 술도 팔고…
정말 신기한 건, 엄청난 크기의 거북이들을 볼 수 있다. 호박인지 뭔가를 먹고 있는걸 보는건 별로였지만… 보고나면 식욕이 떨어진다.
논알콜 라임 모히또, 13,000원. 모스코 뮬, 19,000원의 싸지 않은 가격이지만, 거북이 감상비라고 생각하면 납득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