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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대수사선
TV 시리즈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밤새가며 다운받아가며 다보다. 극장판 1화 좀전에 시청. 다른 일본물같이 확잡아끄는 계속 보고싶게 만드는 뭔가는 없는데. 끊길듯 말듯한 아리까리한 줄을 놓지 못하게하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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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Bill Vol.1
징하게 피튀기는구나… 중간에 나오는 애니는 역시 프로덕션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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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첫 출근.
신입 사원은 나랑 곧 결혼할 남자 한 명. 비서로 올 여자 한 명. 그리고 2명의 진짜 신입 고려중. 이란다. 드뎌 청바지를 벋고 넥타이족으로의 변신이다. 생각만해도 갑갑하군. 일단 CAS부서로 정해진것 같다. 5,6일 이틀동안 오리엔테이션을하고 팀 배정 예정. 숙소(?)는 일단 6촌형 집으로… 이번에 첨만난 관계로 아직은 그다지 편하지는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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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 List
120기가 하드 – 모아놓은 mp3를 하드에 다 담았으면 좋겠다. 250기가 하드 – 역시 애니와 영화를 담아놓을 곳. iPod or iRiver – md에 질려버렸다. 그리고 책 몇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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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호스팅 업체 이전.
등록한지 4일만에 취소. 영어는 역시 어렵다. –;;; 취소하는데도 꽤나 시간이 걸렸고. aim 채팅으로 얘기하는데 엄청 진땀 뺐다. 꽤 괜찮은 조건이었지만. 일단 묻고 답하는데 딸리는지라. 국내업체로 교체. 대충 손은 봤지만. 뭔가 해줄게 많다. 여러모로 byus 가 좋긴한데. 2,3가지 제한 사항땜에 어찌 할수가 없군. 쉬운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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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검사 결과
간 수치 이상. 질환 의심. –;;; 술을 끊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