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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슬기]의 [몬스터] 뮤비를 보다가 춤에 깜짝 놀라 누군지 찾아보다 [레드벨벳]에 이삼일 빠졌다. 작년말에 나왔던 [싸이코]라는 노래가 계속 귀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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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넷플릭스에 올라와서 보기 시작했는데, 끊을수가 없다. ㅡ.ㅡ 5편까지 봤는데, 매편이 긴장감과 반전의 연속이다. 이런 드라마를 16편까지 찍다니, 역시 배우는 보통일이 아닐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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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Monitor
동생에게 가져왔었던 38″ LG 모니터가 가로가 길어 좋았지만, 자꾸 간섭이 생겨 팔고, 마침 지마켓 행사가 있어, 거의 몇만원으로 크로스오버 27″ 4K 모니터를 샀다. 27UL980 HDR 4K 프리미엄 무결점 이름 참 길다… 주문하고 하루 이틀인가 전화가 와서는 주문이 밀려 취소해 달라고 해서, 괜찮다고 천천히 배송해 달라고 하고 끊었다. 그리고는 2,3일 만에 도착. 아마도, 지마켓 할인에 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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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움 상가 입구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이해하기 힘든 건물이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중간의 연두색 화살표 방향에만 양쪽으로 문이 있다. 왼쪽 (빨간색), 오른쪽 끝부분의 건물은 또 다른 입구가 있어, 본 상가와 연결되지 않는다. 입구 찾아 30분 정도 헤메고 나서야, 중간 말고는 입구가 없다는 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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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IME Easy Mesh
ASUS AC1900 (AC68U) 를 베이스로 하던 시스템을 요즘 유행하는 Mesh 로 바꾸고 싶기도 했고, 거실 천정에 설치된 PoE 공유기가 100 M (2020년에 100 M 라니…) 라 쓰지 않았는데 활용해볼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그냥 해보고 싶었다. (68U도 가능했지만 ASUS를 또 사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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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암
2주전에 핫했던 F80 모니터암을 받아서 설치했다. 2만원도 안되는 가격을 생각하면, 참 좋은 제품임에 틀림없다. 2013년 11월에 사서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는, 에이스 힌지텍, AAH-01B1 을 16만원에 구입했는데, 모델명은 달라졌지만 가격은 그렇게 많지 오르지는 않았네. 비교하자면, 에이스 힌지텍의 모델이 훨씬 자연스럽고 가동 범위가 넓은데, 역시 2만원을 생각하면 비교할 필요조차 없지. 사실, 모니터 암보다는 모니터 자체의 문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