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another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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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이해하기 힘든 건물이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중간의 연두색 화살표 방향에만 양쪽으로 문이 있다.
왼쪽 (빨간색), 오른쪽 끝부분의 건물은 또 다른 입구가 있어, 본 상가와 연결되지 않는다.
입구 찾아 30분 정도 헤메고 나서야, 중간 말고는 입구가 없다는 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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