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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 헐크, The Incredible Hulk, 2008
감독 루이스 리테리어 출연 에드워드 노튼(브루스 배너), 리브 타일러(베티 로스), 팀 로스(에밀 브론스키). 전편을 본 것 같은데 기억은 전혀~~ 신나게 즐기는 액션이라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진지한 체하는 분위기. 제대로 된 전투는 마지막 20여분 정도.. 마치 킹콩 두마리가 싸우는것 같다. 집에서 봤어도 되지만, 역시 큰 화면으로 보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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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mall 정관장 취소.
그저께 이리저리 주문했는데.. 아직 준비중.. 이라고 떠 있길래, 취소하고 다시 주문할려고 찾아보니.. 채팅으로 할 수가 있더라. 바로 말거니, 얼마 지나지 않아 대화 시작. 대응하는 것도 상당히 맘에 들고 친절하다. CJ 몰 여기 저기 불만 사항을 보니, 대부분은 배송 지연으로 취소 되는게 많은것 같다. 어쨌거나 홍삼은 한두달 더 먹어봐야 제대로 효능을 알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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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이벤트 당첨.
우하하~~ 얼마만에 이벤트 당첨이냐… 닌텐도 Wii 당첨!! 근데 세금이 5만원쯤 될 것 같은데.. 팔아야 하나.. 그냥 써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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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Cut 월드 투어
장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COEX 컨벤션 컨퍼런스 센터 330호실 날짜 및 시간 2008년 5월 28일 (수요일) 1.30 pm – 5.00 pm 휴가까지 써가면서 보러갔는데.. 실망 실망 실망. 일단은 장소. 의자를 평면으로 배치하고 프리젠테잉션 화면은 낮게 있어서 뒤에 앉으면 화면이 보이지 않는다. 두번째는 통역사. 용어 자체가 생소한 건 이해하지만, 그런건 미리 조율했을수도 있었을 터인데..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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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요며칠 저녁 식사. 된장찌게. 키위 소스 양상추 한우 후추 잔뜩 뿌린 버섯과 호박 부침, 계란 말이. 후식은.. 닥터 캡슐과 자기전 수박 1/4개. 아침은 사과 1개 & 농축 홍삼액 (정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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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갑자기 여름이 찾아온듯 하다. 어제밤부터 더워지더니 오늘낮은 한여름같아지더라. 책을 140만원어치 주문하느라, 일주일 내내 정신이 머엉~ 언제 또 정산하고 돈받으러 뛰어다녀야 하나.. 생각만 해도 지끈지끈. 항상 가던 미용실 언니가 다른곳으로 갔다하여, 길어진 머리를 자르려고 돌아다니다 한 곳이 눈에 띄길래 덥석. 맘에 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