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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22일
숙명여대 강의 끝났다. 처음이지만 재밌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해야지. 학생들 프리젠테이션 보는것도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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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1월 들어 집에 있는 삼일째. 다음주도 계속 구미.. ㅠㅠ 말그래로 피곤이 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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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320GB) 출시 이벤트
다음 DNA를 보다가 문득 눈에 띄는 제목에 클릭해보니,씨게이트 (Seagate), 프리에이전트 고 (Free Agent Go) 출시 이벤트가 아닌가. 사진으로만 봐도, 깔끔하고, 잡스 옹의 말대로 핱고 싶은 느낌이 든다.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가 필요한 이유 320GB를 어떤 내용으로 채울 것인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 – 내가 생각하는 씨게이트 외장하드만 예닐곱개를 사용하면서, 히타찌, 씨게이트, 맥스터, 웬디 등을 사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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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 설치.
어제 주문하고 오늘 도착. 다들 10분이면 설치한다길래, 일단 박스를 뜯어 보니, 비데랑 리모콘, 자잘한거 몇 개 들어가 있다. 일단 변좌를 뜯어야 한다는데, 아무리 봐도 너트를 찾을 수가 있나.. 30여분만에 겨우 찾아서, 뜯고 보니, 또 설치하는게 문제. 이리 끼웠다 저리 끼웠다 또 30여분을 보내고 겨우 비데를 얻었다. 지하에 가서 몽키 빌려와 호스도 연결했는데, 남은건 하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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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월말
내일은 세미나. 다음주부터는 구미. 일요일 내려가서 목요일까지 출장. 그 다음주 이틀. 그 다음주 또 이틀. 연말파티 밴드 준비로 11월 내내 정신 없을듯하다. 정말 싸게 현금 주고 비데 구입. 오늘쯤 와야 한번 써보고 내려갈텐데. 집 바로 옆에 있는 강남 문화 센터인가 갔더니, 수영은 아침이고 저녁이고 만석. 영어는 자리가 있다해서, 12월되면 한 번 들어볼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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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26일
세탁기, 냉장고 들어오고…. 계속 정리 중.. 언제쯤 끝날려나..2008-10-26 23:28:49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8년 10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