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소설이 원작. 드라마도 있는데 예전에 2편정도인가 보고는 말았던 기억이 난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 나왔던, 두 주인공, 야마다 다카유키와 아야세 하루카가 주인공 역을 맡았다. 반대로 죽는 역할로. -
한석규는 여전히 형사역. 좀 지겨울만 할텐데..
처음부터 나오는 손예진의 배드신은 진짜? 대역인가.. 귀찮아서 안찾아봤다.
‘무방비 도시’의 역할과 비교하면, 좀 더 순수한척 하는 악녀?
아무튼 나쁘지 않다. -
영화의 전체적인 감상은 설마.. 일본 원작이 이럴려구.였다. 최근에는 거의 손을 노았지만, 꽤 예전에 드라마로 나왔었던걸 생각하면, 이렇게 어설픈 사랑이야기는 분명 아니었을것이라 짐작된다.
러브스토리로 꾸며졌지만, 제목의 白夜行이 너무 어울리지 않는다. -
가끔 외환은행/카드에서 오는 공짜 영화표는 참 좋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