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한지 20여일 지났는데, 아직 적응중이다. 방향키가 없다는게 여전히 익숙하지 않고, macro와 layer 조합으로 계속 바꿔가면서 사용중이다.
capslock을 mod tap 으로 했었는데, layer키 조합에서 지연시간 때문에 원하는 대로 키가 안먹혀 layer키로 고정해 버렸다. 대신 한영 전환이 꽤 불편해 졌는데, 어쩔수 없지.
macro 키로 단어 선택, 전체 선택을 쉽게 할 수 있어서, 이건 좀 편해졌다.
CTRL+SHIFT+HOME / CTRL+SHIFT+END / CTRL+SHIFT+Right Arrow / CTRL+SHIFT+Left Arr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