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an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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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Phy Air60 HE
사용한지 20여일 지났는데, 아직 적응중이다. 방향키가 없다는게 여전히 익숙하지 않고, macro와 layer 조합으로 계속 바꿔가면서 사용중이다. capslock을 mod tap 으로 했었는데, layer키 조합에서 지연시간 때문에 원하는 대로 키가 안먹혀 layer키로 고정해 버렸다. 대신 한영 전환이 꽤 불편해 졌는데, 어쩔수 없지. macro 키로 단어 선택, 전체 선택을 쉽게 할 수 있어서, 이건 좀 편해졌다.CTRL+SHIFT+HOME / CTRL+SHIF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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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888B
중고로 구매한지 4년이 훌쩍 넘었는데, 실 사용은 1년 정도였던것 같다. 오늘 6만원에 당근 판매. 처음이자 마지막 무접점이었지만, 너무 높아서 오래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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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n VPN
Proton VPN 브라질 계정으로 2년에 4만원이라 결제. 다른 VPN과 다르게 스트리밍이 제대로 지원된다. 얼마나 쓸지는 모르겠지만, 2년동안 많이 써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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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시박스, 셀프세차
정말 오랜만에 세차. 마지막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ㅡㅡ 마침 근처에 새로 생긴 셀프세차장이 있어서 갔다왔다. 3자리 밖에 없지만, 평일 낮이라 그런지 여유있게 세차하고 나왔다. 너무 더럽지 않으면, 8천원 정도에 가능할것 같다. 24시간 운영이지만, 새벽 시간은 가게는 열지않고 세차만 가능하다. 뜨거운 물도 잘 나오고, 꽤 많이 친절하신 주인이 운영한다. 가까워서 자주 가게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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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피, NuPhy Air75 V2 vs Air60 HE
차이가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실제로 꽤 크다. 텐키리스와는 확실히 차이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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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Phy Air60 HE
요즘은 Air75 V2 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한동안 자잘자잘한 문제로 집어던질 뻔 했었다. 특히 사용중에 연결이 끊겨 버리는게 짜증났었는데..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로 거의 잡힌것 같다. 무튼, 또 홈페이지를 기웃거리다 보게된 마그네틱 스위치. 이건 또 뭔가 신박해 보여서 당근으로 검색해 보다가 하나 걸렸다. 며칠전에 9만원이었는데, 오늘만 7만원 이라길래 얼른 집어와서 써보고 있다. 일단 60키는 처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