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ugust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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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Olive
기억하기로 처음 먹었을 때는 마티니를 마셨을 때이지 싶다. 제임스 본드가 늘 먹는 발 그 마티니. 확실히 제대하고 언젠가의 바에서 마티니를 주문하니 칵테일 파라솔에 꽂혀있는 바로 그 올리브. 세상에.. 이렇게 이상한 맛이 열매가 있다니.. 그 이후로 한동안 올리브를 멀리했는데. 10년쯤 후인가, 파스타를 즐기기 시작하면서 거부감이 사라진것 같다. 요즘은 일부러 사서 먹을 정도니, 취향은 한순간에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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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ze
Easy Batch Photo 를 주로 사용했는데, 최근들어 계속 눈에 거슬려서, 오늘 몇가지 테스트 해보았다. Photoshop, Th-Maker X, Graphic Converter 등인데, 품질은 Graphic Converter가 제일 괜찮은데, 용량이 Th-Maker X와 비교하면 30%나 늘어나서 당분간은 Th-Maker X로. Easy Batch Photo는 뭉게짐이 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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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 to 20 춘천
토요일 결혼식이 있어, 1박 2일 춘천 여행. 급하게 잡았는데, 막상 갈곳은 많지 않고, 주로 먹는걸로 일정을 잡았다. 금요일 아침에 출발해서 점심에 닭갈비. KT&G 상상마당 내에 있는 커피숍. 호텔에 가서 잠시 쉬고는 다시 저녁으로 막국수. 차 마시러 간곳은 No Kids Zone이라 재빨리 검색해서 간곳은 빵집인데 ‘진격의 애플파이’로 최고의 마무리. 도시가 워낙 작은 느낌이라, 일부러 시간내어 구경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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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개념도
2014년-공공부문재정건전성관리보고서에서 가져옴. 비영리공공기관이 무려 18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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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주는 동치미 국수
간판은 ‘죽여주는 동치미 국수’인데, 안에 들어가면 ‘원조 항아리 동치미 국수’라고 되어있다. 양평가는 길에 있는데, 비슷한 집이 많기도 하고, 예전에 분명히 들렀었지 싶다. 동치미 국수. 6000원. 우거지 갈비탕. 8000원. 어제 롯데 잠실 지하에서 먹은 잔치국수 7000원을 생각하면 (눈물 ㅜㅜ) 납득할만한데, 다시 가고싶은 맛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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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 서종점 (2016-07-31)
평일에 가면 사람이 조금 적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