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ne 2016

  • 나는 언제나 옳다 / THE GROWNUP (길리언 플린)

    길리언 플린은 바로 Gone Girl의 작가. 100페이지도 안되는 얇은 책인데도 엄청난 몰입감을 주는 놀라운 책이다. 추리소설? 스릴러? 호러? 뭐라고 딱 집어 말하기 어려운 장르인데,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나서는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 미칠것 같은 여백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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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유시민은 글을 참 잘쓴다. 이 책을 읽고나면 나도 이정도쯤은 쓸 수 있지 않을까하는 착각이 들 정도다. 넓게보면 자기 계발서의 한 종류라고 해도 될 듯 싶은, 글쓰기 책들이 넘쳐나고 있다. 쓰기뿐 아니라, 반드시 읽어야 할 목록이라며 수많은 리스트가 떠돌아 다닌다. 그러니까, 93년 고3 때 수능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고, 몇몇 학교는 논술을 넣으면서, 지난 20년간 우리가 읽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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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키 프리 런 NIKE FREE RUN

    운동화가 별 차이있겠나 싶었는데, 차이 많음. ㅡ.ㅡ 진작 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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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가든 포비든 프룻

    이마트 들렀다가 눈에 띄인 호가든. 새로운 맛인가 보다하고 집어와서는 오늘 저녁에 잔에 부어 한모금 마신 순간, 어랏.. 장난아니다. 라벨을 보니 무려 8.5%. 맛은 있는데 도수가 있어서 벌컥벌컥 들어가진 않는다. 다른 종류도 하나 있던데, 마셔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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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18 망원동 나들이

    교다이야 (兄弟屋) 왕창상회 커피 사진이 없네.. At 정군집 동무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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