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October 2012

  • 2012.10.28.

    지난주 세이 돌잔치를 직계만 했더니, 여기저기서 원성이 자자해서… 오늘은 홍이 외가 집들이. 올 해 가기 전에 홍이 친가 예정. 1. 지난주에도 느꼈지만, 역시 돈이 없으면 몸이 고생. ㅠㅠ 2. 집들이는 토요일에.. 내일 출근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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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잔치

    이래저래 신경은 많이 쓰였지만.. 무사히 끝나서 다행. 이라지만 이미 5일이나 지났군. 사진 나오면 다시 포스팅. 하고 싶지만 한달은 기다려야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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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4.

    . 하루종일 코가 간질간질. 재채기는 나올듯 안나올듯. 눈물만 잔뜩고인다.. .. 아침겸 점심은 근처의 강마을다람쥐. 제작년에 갔을때는 그저그랬는데 오늘가보니 그때보다는 나은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11시 오픈인데 11시 10분에 도착했더니 이미 만석에 40분 기다림. 기다려서 먹을 정도의 맛은 아니지만 주위에 쉴 공간도 있고하니 사람도 많고.. … 어제 저녁도 집근처의 디딤돌숨두부. 정식이 1인분에 12,000원이라 다시 가고 싶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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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케 책 두 권

    맛있는 사케집 – 이희종 지음/웅진윙스 스시조 지배인 이희종씨의 책. 젊고 여자분이라는데 깜놀. 게다가 무려 사케 소믈리에. 난 뭐했나.. ㅠㅠ 책의 반이상은 맛집 소개. 사케 설명 살짝. 마지막은 유명 사케 소개. 너무 비싸서 사먹지도 못할듯… 사케 입문 – 박정배 지음/인디콤 이 책도 크게 다르진 않지만, 맛집 소개는 일본 본토의 몇 곳이 다고, 전반적으로 위의 책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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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omas Haas Chocolate from rischip

    Thomas Haas Chocolates & Patisserie | Hot Chocolate 뜻하지 않았던 선물. 오늘에서야 개봉해서 봤는데, 가루가 아니라 약간 뭉쳐있는 알갱이 같은 느낌이어서 오~~ 맛도 달지않고 진해서 아주 좋음. Thanks for gi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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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spresso U

    소세지는 치우고 사진 찍을걸… 하얀색 캡슐이 크레알토 맛없기는 똑같은데 한정판으로 나온 크레알토가 괜찮았다. 그런데 확실히 기계는 돈 값을 하는듯. 매장에서 시음한 맛이 집에서는 안난다. 아.. 캡슐 사진 찍으니 이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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