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ly 2012

  • 원목 가구 탐방기

    이사갈 집에는 식탁이 없어, 토요일에 몇 군데 원목가구점 탐방. 홍대 근처에 꽤 모여있는것 같던데, 주차가 불편해서 우선 파주쪽으로.. 도이치가구 / 아이니드 / 찰즈퍼니처 인터넷으로 보던것 보다는 전시 상품이 많이 없고, 실제 보고, 만져보니 조금 실망스럽다고 할까.. 아마 저가 라인이라 그럴수도 있고, 조금 가격대가 있는 세 곳을 정했다. 코헨 / 셀럿 / 100home 빠른 시간내에 방문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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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

    7/4 단독 주택을 구경할 계획이었으나, 도착했을때는 이미 계약이 완료되었고, 근처 아파트가 하나 나와서 저녁에 구경하고 바로 가계약. 지금 살고있는 집 내놓으려 부동산에 전화하니, 저녁에 마침 본다는 사람이 있어, 번호 알려주고 구경. 7/5 계약 완료. 부동산에서 집 본다는 다른 사람이 있다고 내일 온다고 함. 7/6 집 구경 7/7 계약했다고 부동산에서 연락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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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도기 사용 2주.

    파나소닉도 처음엔 이런 느낌이었는지 기억은 전혀 안나지만.. 꽤 잘깍이고 있다는 느낌이다. 저녁이 되어서도 수염이 이전만큼 길지 않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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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

    지금 사는 집도 그랬지만, 원래 어제 보려고 했던 집은 주택이었는데, 보지도 못하고, 계약이 되었다고 하고, 예정에도 없었던, 아파트 구경하고는 바로 선계약금내고,오늘 계약 예정. 둘 다 끝이 500으로 끝나는것도 신기. 155. 215. 일단 고민은 대출을 하는건데 이건 뭐 어찌 될 것 같고. 문제는 지금 사는 집이 나가야 하는데, 때가 때인지라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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