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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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주인찾기 3회
참석하고 싶었지만, 주말에는 집안사가 있어서… 아침부터 짬짬이 1/3쯤 봤다. 강추~ 오프닝 0. 이승환(사회) : 간단한 개회 선언! 1부. 지금 필요한 건 행동! 1. 이정환 : 블로그로 무엇을 할 수 있나 2. 광파리 : 광파리는 광만 파나? 3. TwitLingua : 페북으로 프로그래머 영어공부 시키기 4. 이고잉 : 내가 생활코딩을 하는 이유 5. 김나은 : 더나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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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tory YAMAZAKI 산토리 야마자키 12년
사진은 여기서.. 면세점에서 5만얼마 주고 샀음. 위키에 보면 이렇게 나온다. Yamazaki Single Malt 12-Year-Old Whisky “is a medium-bodied whisky with the aromas of dried fruits and honey. It has a delicate, mellow taste with a lingering, woody, dry finish.” 구글 번역은 야마자키 싱글 몰트 12 년 된 위스키는 “말린 과일과 벌꿀의 향기와 중간 바디의 위스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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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Mont Blanc 지갑
모델명을 찾아봤는데 어찌나 복잡하던지 주문서에는 ‘WALLET 6CC’라고 적혀있다. 워커힐 인터넷 면세점에서 이런저런 쿠폰이 있길래 적용하고, 17만원에 득템. 가죽질도 나쁘지않고, 이전 쓰던 것보다 높이가 조금 작아져서 쓰기도 편하다. 카드를 많이 빼고, 쓰는것 하나만 넣었더니, 얇아서 좋긴한데, 카드 지갑이 또 하나 필요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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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Priest
프리스트 – 스콧 찰스 스튜어트 형민우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헐리우드 영화로 최근에 언론에 많이 보이더라만은.. 트와일라잇 류의 청춘물이 아닌 B급 영화. 만화를 보지 않았기에 원작의 스토리가 어떤식으로 흘러가는지 모르겠지만, 영화를 보고나니 만화를 볼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다. 지금 만화 스토리를 찾아보니, 영화랑 완전 딴판인 듯. 아마도.. 낚였다.. https://www.trimir.net/2011-06-26T12:40:58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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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2 Kung Fu Panda 2
쿵푸팬더2 – 제니퍼 여 넬슨 쿵푸팬더 2. 전편에 비해 웃음은 늘었지만, 적의 코믹함이 너무 늘었고, 바이퍼 (호랑이)와의 러브 러브 모드는 아쉬움이 남고, 5인방과의 활약으로 살짝 산만해졌지만, 출생의 비밀도 밝혀졌으니 3편도 곧 나오겠지. https://www.trimir.net/2011-06-26T12:27:42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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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X-Men: First Class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 매튜 본 지금까지 4편의 엑스맨 영화를 보았으나, 이번판은 제목처럼 프리퀄 형식이다. 아마 기억에 스타워즈 이후로, 프리퀄 형식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스타워즈와는 다르게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를 엎어버리고 새로 시작하는 식으로의 영화였으며, 이 영화, 퍼스트 클래스 역시 마찬가지다. 엑스맨이라는 오리지날 만화를 보지 못한 탓에, 과연 여기 나오는 인물들의 묘사가 적절한지에 대한 판단은 제쳐두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