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March 2010

  • 2010.03.01.

    1. 이 블로그는 가능하다면 텍스트로만 채울 생각이다. 2. 5년후면 삼일절이 무슨 날인지 아이들은 모르지 않을까. 국사교육은 왜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된 것일까. 3. 현실은 대학 졸업장은 말 그대로 대학을 졸업했다는 증거일 뿐이다. 소위 3류라고 불리는 대학을 나온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4년의 시간낭비를 하느니 기술을 배우는게 나을수도 있다. 사회의 기본 마인드가 바뀌지 않으면 안될터. 4.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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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27.

    뭐든 비슷한 종류는 마찬가지지만 김연아 개인의 노력과 그 성과는 극찬하는 바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그녀의 일을 마치 자기 일이라도 되는냥 얘기하는 건 조금 오바스러운 경향이라고 생각한다. 대게 우리는 국가라는 울타리안에서 외부, 즉 해외에서 누군가 상이라도 타거나 일등이라도 하면, 알지도 못했으면서 그제서야 그들을 칭송하기 시작한다. 미식축구 선수 하워드나 추성훈의 경우만 봐도 그렇지 않은가. 한국인의 피가 십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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