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September 2009

  • Twitter Updates for 2009-09-30

    @genestyle '페임'은 너무 지루했습니다… in reply to genestyle # Powered by Twitt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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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tter Updates for 2009-09-28

    RT @chunsj 대한민국 기독교의 역사 http://bit.ly/88NMJ 그래도 "교회"를 믿는 사람들이 많다니… # '머리가 좋아지는 인도 수학' 신선한 경험이다. # Powered by Twitt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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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임 (Fame, 2009)

    신한카드 이벤트 당첨으로 보러갔던 영화. 역시 포스터가 중요하다. 낚이기 딱 좋다. 돈주고 봤으면 억울했을듯.. 아카데미가 어쩌고 브로드웨이가 저쩌고 한지는 모르겠지만, 뮤지컬이 백만배 낫다. 초반에 식당에서 춤추고 노래부르면 끝. 줄거리도 없고, 내용도 엉망진창. 갑자기 자막이 올라간다. 포스터의 ‘케링튼 페인 Kherington Payne’은 역시 뽀샵. 화면으로 볼때는 ‘케이 파너베이커 Kay Panabaker’가 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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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로 밴스의 정의

    파일로 밴스의 정의 – S. S. 밴 다인 지음, 김상훈 옮김/북스피어 스카라베 살인 사건 / 겨울 살인 사건 | 원제 The Scarab Murder Case (1930) & The Winter Murder Case (1939)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에 꽤 추리소설 (옮긴이의 말을 빌자면, 일본에서 만든 단어라고 한다. 보통은 탐정소설이라고 한단다.)을 꽤나 열심히 읽었는데, 대부분은 (기억이 맞다면) 해문 출판사에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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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어버릴 줄 알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잊어버릴 줄 알라. 잊을 줄 아는 것은 기술이라기보다는 행복이다. 사실 가장 잊어버려야 할 일을 우리는 가장 잘 기억한다. 기억은 우리가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비열하게 우리를 떠날 뿐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가장 원하지 않을 때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다가온다. 기억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일에는 늘 친절하며, 우리를 기쁘게 해 줄 일에는 늘 태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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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tter Updates for 2009-09-25

    대학가요제. 오빠밴드. 전혀 노래 연습 안한듯… # @GROOVE_H 토욜 새벽에 도착할 것 같은데.. 저녁은 몸상태 봐서요.. ㅋ in reply to GROOVE_H # RT @GROOVE_H 추석연휴 일욜 오후에 부산 트윗오프가 있다면 가능하신 분 손~손~손~ (널리 널리 퍼뜨려주세요) # 2주마다 월급을 받으면 월급이라고 부를 수 없구나.. -.- # @GROOVE_H 저요~ 저요~ in reply to GROOVE_H #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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