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Marc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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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방법
책을 읽는 방법 –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김효순 옮김/문학동네 이 책을 손에 잡은 것은 제목때문이 아니라 뒤쪽에 나오는 실천편이 마음에 들어서였다. 사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사람에 따라 축적된 노하우가 다르기 때문에 슬로 리딩이 맞다거나 속독을 여러번 하는 것이 잘 이해되는 것이지. 이것이 절대적이라는 방법은 없는것 같다. 뭐.. 저자의 생각은 다르지만. 아무튼 3부 실천편이 책의 절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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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5일
3월이라 지하철에 학생들이 넘쳐난다… 출근하기 힘들어..2009-03-05 08:51:05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9년 3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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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4일
임금동결.. ㅠㅠ2009-03-04 08:35:24 OSHA Audit 일단 문제없이 넘어간듯 보인다.. 다행..2009-03-04 23:08:20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9년 3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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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씨의 미투데이 – 2009년 3월 2일
이거 참.. 의외로 안써지네.. 암튼 2009년이고.. 3월인데 왜이리 추운거냐..2009-03-02 22:55:29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9년 3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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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함
From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p.104 12. 편협함은 두 가지 요소에서 시작된다. 하나는 무엇은 옳고 무엇은 그르다는 관념이다. 또 하나는 상대가 광명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살아가게 내버려둘 수는 없다는 관념이다. [중략] 말다툼은 차이의 정당성을 깨닫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자신의 관점을 수용하도록 강제하려는 실력 행사로 전라했다. 마찬가지로 내가 클로이의 구두를 싫어한 것도 나는 그 구두를 싫어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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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ion
요 몇달 사용한 로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