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pri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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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회식
올해 두번째 회식. 첫번째는 중국 출장이어서 못먹고, 어제는 팀원들이 많이 빠져서 비싸게 먹었다.. -.- 1차 청담소. 양/곱창을 즐기지는 않지만, 가끔 먹게되면 괜찮은듯. 2차는 맥주. 3차는 양주. 1시쯤에 파하고, 집에 들어왔더니, 완전 수면 부족. 점심은 더 라멘. 지난주에 돌아다니다가 평이 괜찮길래 찾아가봤다. 예상외로 가게가 작았다. 주문은 ‘더 라멘’ 과 맥주. -.- 전반적으로 맛이 나쁘지는 않지만 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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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하루종일 바람이 세차게 불더니 밤이되니 결국 비를 뿌리는 구나.. 밥먹기 귀차나서 비빔면 2개에 오이 듬뿍. 그리고 맥주와 함께 프링글스. 맥주를 한잔 더 하고 싶었는데, 사오는게 너무 귀찮다. 금요일임에도 특별한 일이 없다는게 특별하지도 않다. 책장을 보다가 문득 눈에 띄는 책은 양자론 (Quantum Theory). – 보이지 않는 작은 원자 속의 보이지 않는 전자의 경로를 이야기하는 것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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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hattan, NY
아래 Crop 사진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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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2003
아마도 빅토리아 섬이었지 싶다… 보정은 좀 했지만, 다시 찍을 기회가 있다면 더 잘 찍을 수 있지 않을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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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대체
무얼보고 있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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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憧憬
가끔은 저파란 하늘과 짙푸른 저강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