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anuary 2008

  • Canon 350D + Sigma 18-200

    조금 무거워지긴 했지만, 만능 렌즈. 게다가 Image Stabilization이 있어서 3.5-5.6임에도 1,2스톱정도는 보완해주니 왠만큼 쓰기에도 나쁘지 않다. 카메라 투자는 이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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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20. – San Fransisco, Part 2.

    Part 2. 저녁은 괜찮았다. 팬케이크에 무슨베리였는데.. 호텔. 커피 한 잔. 그리고 광장. 역시 케이블 카. Apple Center 내부. MUNI 표 파는 곳과 그 옆의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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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20. – San Fransisco, Part 1

    사진이 많아서 일단 Part 1. Pier 39 근처의 레스토랑. 비싸고 맛없고 결국 남기고 나왔다. 지나가다 차이나 타운. 얘들은 4년전이나 여전하다. 겨울이라 많이 숨은것 같기도.. apple center도 한 방. 케이블 카가 제일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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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18. ~ 19. – LA

    라스 베가스에서 LA로 가는길. 네비게이션은 단순하지만 깔끔하다. 밤늦게 도착해서 묵은 한인 호텔. 스위트 룸만 남았다길래, 150달러주고 잤다. 특별히 좋아보이지는 않았다는… -.- 2층에 있는 식당에서 먹은 LA 갈비. 맛있었다. 은 대구인가 뭔가 하는게 한국에는 없다길래 주문했다가 비린내에 먹지도 못하고 음식값만 지불. 아침에 렌트카는 반납하고 공항에서 잡아탄 Prime Time. Grey Hound 터미널까지 15불.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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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17. – Las Vegas

    라스 베가스는 2003년 이후로 두번째. 처음 찾아간 곳은 업체분 친구분이 한다는 스시집. 완전 크다. 잘 버신단다… 잠은 이 곳 MGM. 100달러에 묵었다. 방은 꽤 크고 좋았지만, 냉장고가 없다는 거. ㅠㅠ 햄머 리무진(?)도 보이고 그냥 리무진도 있네.. 운전은 완전 험악. 사고 날뻔했다. 양보 좀 해주지… 아침에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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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17. – San Diego to Las Vegas

    아침 일찍 라스 베가스로 향하다. In & Out 과 Jack In The Box 가 유명하다 하여 들른 곳.미국 햄버거는 시도해 본 족족 꼭 남겨 버린다.감자 튀김은 맛있었지만, 햄버거 패티는 소고기라지만 이상한 향내에 결국 다 먹지는 못함. 중간에 또 들른 곳은 할리 데이비슨.앉아도 되는지 물어보고 사진 한 컷.언제 다시 오겠나… 가는 길에 하늘이 이뻐서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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