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May 2006

  • 늦잠

    직장을 다니면서 평일의 늦잠이란 대게 세 종류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1. 술마시고 늦게 일어나는 경우.. ㅠㅠ 눈을 뜨면 매우 난감하다. 나처럼 편한 경우엔.. 그저 부장님께 전화 한 통으로 끝내버린다. 나중일은 그 때가서 생각해 볼 일. 2. 휴가 휴가인 것을 깜밖잊고 일찍 일어나면 아~주 화가 난다. 뭐.. 어쩌겠나. 다시 잠들 뿐… 3. 외근 거리가 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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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teau Puy Laborde 2001 (샤또 뿌이 라보르드) Continue…

    와인 계속… 레드와인이 그렇듯.. 첫맛은 혀끝을 텁텁하게 한다. 두잔째를 마시면서.. 어라! 이거 왜 이렇게 약해졌지… 뭐.. ‘신의 물방울’의 표현을 쓸만큼 알지도 못할 뿐더러, 문장력도 전~혀 없다. 느낌은 더더욱이랄까나… 여튼 와인은 투자를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냥 싸고 맛있는 거나 사먹자라는게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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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 5/13

    명절이 아닌 날에 이렇게 내려가는 건 드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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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듀오백, DK-2500G, 인조가죽

    얼마전에 주문한 의자가 도착해 주시다. 조립 자체는 어렵지 않았고, 등받침과 목받침에 만족해 한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집이 더 좁아졌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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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teau Puy Laborde 2001 (샤또 뿌이 라보르드)

    왜 이렇게 비싼거냐 하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검색해 보니, 할인할 때 사줘야 한다는 교훈. Wine Line – 18,900원. 일단은 추천이니 마셔보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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