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February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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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Early…
이러케 새벼게 자미 깨어버리는건 역시 조치안타. 미친드시 술마신날 밤이 아니면 더욱 더문일. 주말이라면야 분명 조아하고도 남을일. 왠지 시가늘 아낀거가튼 느낌이니까.. 하지만 평일이면 분명 다음날 회사가서 꾸벅꾸벅. 할일이 쌓여이쓰면 더우기 환장할 노릇. 아무리 시도해바야 결과는 똑같을뿌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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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 도통 알 수가 없다… 심장이 터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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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한창 tag니 category니 하는것들이 유행하고 말도 많지만.. file들 뒤적이다가.. 예전에 그런것들을 어떻게 만들어볼까 생각한 적이 있었던 것 같다. browser의 bookmark 기능이 너무 빈약해서. 추가하고자 하는 홈페이지에 여러 (요새말로 하자면)tag를 붙일 수 없을까하고.. realbasic으로 살짝 만져보다가 그만둔것 같다. 요즘 나오는걸 보면.. 이렇게나 편한게 만들 수 있는데.. 그땐 왜 그렇게 어렵게 생각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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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정리 정리.
가능한 카테고리를 정리하면서. 좀 더 애매한 단어를 사용하여. 포괄적인 의미를 집어넣음으로 해서. 뭔가 있어 보이게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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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장.
1박 2일. 몇 달만의 부산 출장이자 거의 한 달여만의 외근. 너무 사무실에만 있었더니. 지겹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가지고 있는 Project이 끝나지 않아서 약간 짜증스럽다. 이번주면 대충 다 끝내줄 수 있을 듯 싶다. 바람이나 쐬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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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드 히미코 (メゾン·ド·ヒミコ: Mezon Do Himiko, 2005)
감독 이누도 잇신 (Isshin Inudou) 주연 오다기리 죠 (Jo Odagiri) : 하루히코 역 시바사키 코우 (Kou Shibasaki) : 사오리 역 다나카 민 (Min Tanaka) : 히미코 역 감독의 전편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꽤나 괜찮게 보아서 이번에도 주저없이 선택. 역시 인디영화라 상영관이 몇 군데 없어, 시네코어는 매진 (예상외로 많이 본다.. –;;), 상암 CGV 조조로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