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anuary 2006

  • Macworld San Francisco 2006

    아침에 1시간동안 뒤적거리다 지각할 뻔 했다. -.- 1. MacBook Pro. 도대체 이런 이름을 짓다니.. 무슨 장난감 같지 않은가. PowerBook이란 이름은 Apple이 처음 NoteBook을 만들때 부터 써오던 이름이지만. 아마도 PowerPC의 영향 때문에 바꾸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Spec. 특히, 그래픽 카드는 ATI 홈페이지를 보니 Mobile에서는 최고의 카드. Nvidia의 GeForce Go 7800 GTX비교해봐도 뭔가 더 있을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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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액형 랭킹

    대충 맞는 것도 같다… 전혀 존재감이 없을 뿐더러. 시끄러운 걸 그다지 즐기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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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

    회사에서 사용하는 건 IBM ThinkPad T40. 집에서 쓰는 건 iBook. 1. 가끔 글을 쓰다보면 단축키 때문에 헷갈리곤 한다. 제엔장~ 2. IBM에 한글 3벌식 최종판 스티커를 붙이고 한 번 해볼까 했지만. 역시 안된다. 무엇보다 숫자 키위의 특수문자 때문. 390으로 바꿔서 연습해볼까 생각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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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2년 사이에 몇권의 책들을 읽으면서 느낀 생각. 책은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진지한 책. 진지하지 않은 책. (물론 이 기준은 적절한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을 따름이다. 만화책이라고 진지하지 않은 것은 아니며, 문학이라고 진지한 것은 아니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역사책. (철학을 포함해서) 모든 책들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것은 역시 역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즘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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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이트플랜 (Flightplan, 2005)

    1시간 동안 사라진 아이를 찾아다니는 조디 포스터. 침침한 분위기의 화면은 잠이 오게 만든다. 마지막에 약간의 반전(?)은 조금 짜증나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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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cudo Rojo

    제품명: Escudo Rojo 에스쿠도 로호 생산자 : Baron Philippe de Rothschild Maipo Chile 원산지 : 칠레 가격 : 3만 7천원 정도 회사에서 받은 것.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다. 부드럽다.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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