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 사이에 몇권의 책들을 읽으면서 느낀 생각.

책은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진지한 책. 진지하지 않은 책.
(물론 이 기준은 적절한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을 따름이다.
만화책이라고 진지하지 않은 것은 아니며, 문학이라고 진지한 것은 아니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역사책.
(철학을 포함해서) 모든 책들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것은 역시 역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즘 들어 부쩍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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