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March 2005

  • 아래 와인 계속…

    떫은 맛이 강하다. 14.5%에 이르는 강한 알콜에 1/3정도 밖에 못마셨다. 금방 취하는군.. 치즈는 지난번 먹었던 까망베르보다 훨씬 강하고. 부드럽고 향이 입안가득 확 퍼진다. 와인맛이 좋다 안좋다의 문제가 아니라. 달다 안달다가 일단은 첫째. 나머지는 언제나 먹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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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rgonzola Realzola

    Italy – Gorgonzola Realzola 껍데기에 쓰여있는게 워낙에 알아볼 수 조차 없는 문자들이라..겨우 겨우 홈페이지 찾음. 다행히 영문이 있어 봤지만.. 읽으나 마나한…블루 치즈라고 와인샾에서 추천해 주길래 사왔다. 거금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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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sa Lapostolle Merlot Rapel Valley 2003

    칠레산 – 발음하기 절라 어렵다. 젠장.. 머라고 읽는거냐.. 간만에(라고 해봐야.. 1주일이다..) 술이 땡겨서 사왔다.무려 28,000원.맥주로 때우면 5000원이면 충분할텐데.왜 이 지랄을 하냐면..소주나 맥주야 워낙에 익숙하니, 와인에 강해질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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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100분 토론 – 대마초 토론

    대마초가 합법화에 대하여 제작년 잠시동안 논란이 있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되도 않은 영어로 할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뭐.. 딱히 생각한 바도 없었으니 멋대로 지껄였었다. 전적으로 신해철씨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이나. 토론에 임하는 태도는 문제가 있다는 데 역시 동의한다. 하지만. 패널들의 전체적인 수준에 문제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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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ean’s Eleven & Twelve

    11 – 막강한 출연진에 괜찮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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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W 2004

    왜 이딴 영화를 만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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