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가 합법화에 대하여 제작년 잠시동안 논란이 있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되도 않은 영어로 할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뭐.. 딱히 생각한 바도 없었으니 멋대로 지껄였었다.
전적으로 신해철씨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이나.
토론에 임하는 태도는 문제가 있다는 데 역시 동의한다.
하지만. 패널들의 전체적인 수준에 문제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든다.
출연자
비범죄화 찬성
신해철 (가수) – 아래 조성남씨와 두 명만 나왔어도 되지 않았나 싶다.
주왕기 (강원대 약대 교수) – 교수님 너무 잘 흥분하신다.
유지나 (동국대 연극영상학부 교수) – 괜찮게 보는 아줌마(결혼 여부는 모르겠다. 나이가 많으니까 아줌마. –;;)이나 실제 본 것은 처음. 허나 너무 오버하신다.
규제찬성
백상창 (한국사회병리연구소 소장) – 전형적인 일제시대(혹은 답답한) 사람으로 보이더라.
조성남 (국립 부곡병원 원장) – 전체적으로 균형있는 발언과 자세로 아주 맘에 든다.
윤흥희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 팀장) –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