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October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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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archives file name 한글로 설정하기.
버전이 3으로 올라오면서 title 이 archives 이름으로 지정되는게 있는데. 이것이 한글 title 은 이상한 이름으로 깨어져 나온다. 처음 설치할때 어디선가 설정법을 봤는데. 어디였는지 기억도 안나고, 북마크도 안해놨고, 다시 찾으려니 도통 찾을수가 없다. 젠장.. 머리가 나쁘니 이모냥이지.. 그리하야.. blog 카테고리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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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Building
어제 오늘 팀빌딩이 있었다. 용인에 있는 대웅무슨개발원이었던것 같은데.. 여튼 들어가면, 우루사 광고가 크게 붙어있다. 이런 행사야 뭐 별거 있겠는가. 같이 운동하고, 게임하고, 연극하고 그런거지. 생각보다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나오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다. 재작년, 엘쥐 인화원 교육이 생각났었다. 그렇게나 소리를 질러댔던 그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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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처음 나왔을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전혀 이쁜얼굴은 아니다. 고 생각한다. (내 취향이 아니란 거겠지.) 어쨌거나.. 드라마를 즐겨보진 않지만. 가끔 티비를 틀어놓고 있으면. 눈에 들어오는 것이라. 오늘도 ‘아일랜드’를 들었다(?) 전에도 말했지만.. ‘네멋대로 해라’와 ‘아일랜드’에서의 이나영.의 매력은 뭐라해도… 짧고 툭툭 내뱉는 말투.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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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호빵
지난 주말 월마트에가서 ‘야채호빵’이 있길래 덥석 사버렸다.보통은 유통기한을 항상 확인하지만. 왠일인지 이넘은 그냥 집어넣은 것이다.오늘 먹을려고 내보니, 어랍쇼. 오늘까지가 유통기한이라..상태도 조금 안좋아 보이긴 했지만. 그냥 쪄버렸다.그.러.나. 막상 한입 베어무니. 이런.. 맛이 가버렸다.제엔장…먹고 싶은거라도. 꼭 유통기한을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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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티] 하루
기획의도 는 충청도의 한 마을에서 일어난 하루 동안의 일이다. 그러나 이 사건들은 어는 특정한 하루에만 일어나고 소멸되는 사건이 아니라 그 계기만 주어진다면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는 전형적인 사건이다. 그런 점에서 이 하루의 사건들은 농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확인시켜 주는 사건, 곧 하루의 시간을 넘어서는 사건이다. 농촌의 일 년, 아니 그 이상의 시간과 사건이다. 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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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토요일. 상품권도 있겠다. 명동 롯데 백화점에 갔다. 구두나 한켤레 사고 싶었지만. 세일 품목이 아니라.. 와이셔츠와 넥타이만 하나씩 사들고 왔다. 프레스코에 가서 쿠폰으로 스파게티를 공짜로 먹고, 씬 피자로 하나 시켜먹었다. 여기 저기 옷가게를 둘러보다, 벼르고 벼르던 청바지를 사고, 행텐에 가니 one + one. 하나 사면 또 하나 준다길래 점퍼도 하나 마련했다. 이번달도 아낄려고 했건만. 쇼핑은 충동구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