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September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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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mare
오랜만에 꾸는 악몽… 눈을 떠 시계를 보니 6시. 제엔장.. 기분도 꾸리꾸리한데 다시 눈을 감기도 뭐하고.. 너무 끔찍한 꿈을 꾸었더니 다시 눈을 감기도 싫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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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ccident
가끔 길을 가다 뜻하지 않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꽤나 기분이 좋다. 특히 아침에 출근길에 만나면 더욱 그렇다. 뭐.. 회사문을 여는 순간 부~웅 떠버릴때도 있겠지만.. 여튼.. 아침에 지하철 역 조금 앞에서 플티를 만났다. 길을 가다 우연찮게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경우의 확률은 얼마나 될까. 로또보다는 쉽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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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시 해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