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ne 2004
-
cyworld
처음 이너넷을 할때만 해도. 꽤 많은 곳에 계정을 만들어서. 지금도 숨어있는 계정이 꽤나 될듯하다. 홈페이지도 벌써 여러개째이니. 그나마 이 포맷으로 정착해서 쓰고있는것으로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미 싸이가 뜨기전에 등록은 했었지만. 전혀 사용하고픈 마음이 안생길수 밖에 없는 것이. 첫째는 느리고. 둘째는 맥에서 접속하면 조금 까탈스럽다고나 할까. 아이러니한 것은.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웹사이트가 엠에스 종속적이라. 타 플랫폼 뿐 아니라,…
-
집꾸리기
아직까지는 대략 깨끗해질려고 노력하지만. 좀만 지나면 너저분해지겠지. 배수문제로 약간의 짜증남이 있긴하지만. 그럭저럭 지낼만 하다. 밥도 나름대로 해먹고 있고. 바닥도 그닥 어지럽지 않고. 설겆이도 열심히 하고 있다. 확실히 반지하라 빛이 안들어오는게 짜증이라면 짜증이지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는 않으니. 큰 불만은 없다. 너무 어질러지기전에 사진을 찍어둬야 할텐데. 이거 마저도 귀찮으니.
-
집 대충 정리
주말을 이용해.. 각종 살림살이 장만. 된장찌게와 오므라이스를 해먹다. 앞으로 사야할 것 들.
-
이사 완료
화요일 이사 완료. 간만에 온 몸을 움직였더니 전신이 쑤신다. 주말에는 먹고살만한것들을 좀 사두어야겠다.
-
찜질방
금요일 밤 – 성수 토요일 밤 – 수원 영통 몸이 말이 아니다. 3일만에 집에 들어가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