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pril 2004

  • 그냥..

    나는 AB형이니까 성격이 이러이러해. 사실 혈액형에 따른 성격을 이야기 함이란. 때려맞추기 뿐이지 않는가. 이런 혈액형이라 이럴수 밖에 없어. 하는 식으로 스스로를 구속 또는 거기에 묶어버리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고 생각한다. 사람을 대함에 있어. 처음에는 겉모습을 보게 되고. 두번째는 표정을 보게 되고. 세번째는 말투를. 네번째는 마음을 보게 된다. 좋든 싫든 보이는 것을 안보이는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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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산

    남산 타워 or 서울 타워. 라고 불리우는 곳에 올라갔다.케이블카를 타고 가려했지만. 워낙에 긴 줄이라. 걸어 올라갔는데.간만에 걸어서인지. 온몸이 지쳐버렸군.타워에 굳이 돈을 주고 올라가고 싶지는 않았고.아래에서만 봐도.꽤나 경치도 좋았고. 중간에 식물원도 괜찮았다.뭐.. 서울 탐험하기. 시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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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덴주니퍼]다기능 좌식 컴퓨터 책상(월넛)

    아래 듀오백과 같이 126,000원에 샀다. 인터파크에서 신규회원 할인 만원받고 116,000원. 조금전에 왔는데. 생각보다 높아서 타이핑 하기가 꽤 불편하다. 방도 좁기에 겨우 누울만한 공간만 남았다. 아이북을 중심으로 왼쪽엔 아이팟. 그 뒤로 외장하드. 오른쪽엔 스탠드. 듀오백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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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oback

    좌식인데 생각보다 편하다. 4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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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iritless

    무기력. 피가 모잘라. 정말로 모자라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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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day

    간만에 집에만 있었다. 먹을게 없어서. 계란 한 판이랑 두부 한 모를 사고 불가리스 프라임 하나. 4950원. 진짜 돈 쓸게 없더라. 계란을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는데. 젠장. 한놈이 판에 붙어서 나오기를 거부하길래 조금 힘을줬더만. 반으로 갈라져버렸다. –;; 덩달아 옆에 있는 넘까지 구멍이 나는 바람에 바로 후라이 팬으로 올려버렸다. -.- 2번의 물조절 실패를 한 지가 어언 2주.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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