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December 2003

  • 바쁜 하루

    토요일 새벽 3시 취침. 8시 기상. 1시간 동안 뒤척거리다 일어나서 인터넷. 1시 15분 반지의 제왕 상영. 순자 친구의 갑작스런 일정 변경으로 콘서트 대타 들어감. 7시 이승환&박정현 맞짱 콘서트. 별거 안했는데 시간이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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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짱?

    40대 이르러 이런 몸매를 가질수 있다는건 알려졌다시피 엄청난 노력과 인내를 필요로 하는 바. 곧 30이 다가올 귀차니즘이 몸에 배어있는 나로서는 마음만 있을 뿐. 몸은 움직이지 않는다. 일본사람들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본 몇편의 드라마와 놀러다니면서 만난 대부분의 일본인들의 몸매는 뭘랄까. 볼륨이 없다고 해야하나. 일단 조금 작고 통통한 편이다. 각선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는게 나의 요지. 상반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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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릴사위(ムコ殿, 2001)

    제 작 : 후지TV 출 연 : 나가세 토모야(長瀨智也), 다케우치 유코(竹內結子) 아이바 마사키(相葉雅紀), 스즈키 안쥬(鈴木杏樹) 시노하라 료코(篠原凉子), 아키요시 구미코(秋吉久美子) 지금까지 본 그 누구보다 닭살커플이다. 하지만. 밖으로 보이는 모습은 초 울트라 왕 후까시 맨. 다운받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5편까지 보고 중단. 아~ 유코! 지난달에 15년 연상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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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igrating….

    대충 이전은 끝났고. 손볼것이 꽤 많군. 크리스마스때 이러고 있다니. 한심하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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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C Inside

    오늘도 변함없이 할 일 없이 돌아다니다 오랜만에 들러보았다. 미쳐 모르고 있었던 누드 갤러리.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 올리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남자누드를 볼리 만무하고. 포르노를 볼 때에는 그닥 신경쓰지 않았는데. 막상 평범한 사람들의 누드 – 대부분의 경우는 가슴사진이더라. – 를 보고 있자니. 참 못생겼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니 몸매나 신경쓰라고 한다면야 할 말이 없지만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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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케우치 유코(竹內結子)

    지금 보고있는 데릴사위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かわいい 검색하다보니 환생에서의 주인공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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