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May 2003

  • 에이전트

    놀라웁게도 내 홈을 찾는 두번째 넘이 WebCrawler 라는 것이다. M$는 절반에 조금 못믿치는 점유을을 가지고 있으며 (이건 일반적인 건 아닌듯.. 몇몇 웹사이트의 통계를 보니 90%이상은 기본이며 96%정도가 일반적이지 않나싶다.) 당연히 넷스케잎류가 다음일줄 알았는데 웹크롤러라는 것이 28%이상을 먹고있다. 우찌 이런일이.. 42.83% Micro$oft Internet Exploder 19.73% Netscape 28.65% FAST-WebCrawler/3.8 (atw-crawler at fast dot no; http://fast 17.04% Mozilla/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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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디오

    가만 생각해 보니 우리집엔 지금까지 오디오란게 없었다. 3,4단쯤 되는 그런거.. 기억에 테이프하나 들어가고 라디오 되는게 전부였다. 그나마 지금은 그것 조차도 없다. 그 흔한 시디피도 하나 없군.. 휴대용으로도.. –;; 고딩때 여자애한테 Dying Young LP 판을 선물 받은 적이 있다. 그걸 듣기위해 친구집에가서 테이프로 녹음하기까지 몇주를 기다렸던것 같다. 듣고 듣고 또 듣고… LP로 가진건 내가 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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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심?

    글쎄. 뭔지는 모르겠다. 같은 클래스의 한국애가 하나 있는데 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대들다가는 클래스를 옮겨버렸다. 문제의 원인은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주제가 캐나다의 동물이었다. 그넘 왈. ‘코리아의 동물을 하면 안되나요. 왜 꼭 캐나다의 동물을 해야하나요.’ 선생 왈. ‘여기는 캐나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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