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November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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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공유기
이것이 필요하기 전까지는 허브와 공유기의 차이를 몰랐다. 살려고 알아보니.. 허브란 컴터 한대를 서버로 사용해야만하는 것이었다. 물론 프로그램도 깔아야만 하고.. 그에 비해, 인터넷 공유기는 정말 편하다. 서버컴도 필요없고 프로그램을 따로 깔아햐 할 필요도 없고.. 그냥 선 연결하면 모든것이 끝이다.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iptime+라는걸 샀다. 8만원이나 하다니.. 통장에 돈이 3만원쯤 남아있겠지…–;; 그저께 왔는데 9에서는 잘되는것이 X에서는 안되는것이다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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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잘될까. 잘되야하는데. 잘되어야지. 잘될꺼야. 되지않으면안되. 될수있을거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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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새로운 OS에 적응하기란 쉽지 않다. 그림으로 볼때는 예쁘게만 보였는데 막상 써보니 그런것만도 아니다라는… 익숙하지 않으니 그럴수밖에.. 떠도는 말마따나 윈도그 98을 98번은 깔아야한다는데..(사실 그정도 깔아본것 같다.) 2000으로 업그레이드 하고서도 2000을 수십번은 깔아보고 나서야 감을 잡았다. 예~전에 시스템 7을 쓸때도 8을 쓸때도 그랬고.. 그나마 8을 제일 적게 설치하고 오래쓴것 같다. 5,6번 인스톨했을텐데 아직까지 깔려있으니.. 그니까 4,5년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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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 700 Combo
드뎌 맥을 사다. 카메라가 있으면 찍어서 올릴텐데… 143에 줬는데.. 괜찮은거 같다.. 근데 결정적으로 애플홈에 접속이 안된다.. 이런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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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토요일.다시 맥을 살려고 한군데 가보았다.첨엔 emac을 살까 했는데 imac을 보고 나니 맘이 혹했다.가격차가 50쯤 나던데… 정말 고민되네..중고로 나오면 바로 사고 싶은데..올해가 가기전에 꼭 사야만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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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듯 바쁘지 않은…
오전에는 실험하고.. 오후내내 리포트를 썼다. 아직까지 쓰고있고 내일 오전까지 써야만 한다. 고쳐주면 수정하고 고치고 수정하고 고치고 수정하고…. 이짓을 3,4시간 동안 한다. 수십장이나 되는 페이지를.. 더더욱 맘에 안드는 것은 지랄같이 단어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도대체 그나이를 먹었으면 나보다 한자는 많이 알 터인데… 답답하기 그지없다. 한마디 하고 싶지만.. 또 머라머라.. 시끄럽기 때문에.. 그냥 참고 넘어가지만.. 언제까지고 지켜볼 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