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ne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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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산 책들. ‘고도를 기다리며’
한달전에 산 책들. ‘고도를 기다리며’ ‘B급 좌파’ ‘뒤마클럽’ ‘폭력과 상스러움 : 진중권의 엑스 리브리스’ ‘바우돌리노(Baudolino) (상)’ ‘바우돌리노(Baudolino) (하)’ 바우돌리노.. 대체 뭔 소린지 알아먹을 수가 없다. 에코의 책이라 그냥 생각없이 샀는데.. 어느 정도의 중세에 대한 배경지식없이 읽어나가기에는 무리가 있다. 반쯤읽었는데.. 너무 어렵다. 뒤마클럽.. 추리소설이라길래 한번 읽어볼려고했다. 여태까지 읽어왔던 홈즈나 루팡 혹은 애거사 크리스티 류와는 많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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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젠장.. 거의 한페쥐를 가득
아.. 젠장.. 거의 한페쥐를 가득 썼는데.. 다 날라가 버렸다. 이게 가끔 있는 바로 그 blogger의 버그로군… 짱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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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Yoda
” Fear is the path to the dark side. Fear leads to anger, Anger leads to hate, Hate leads to suffering.” – Master Y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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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없는… 혼자 음악을 들어도… 혼자
사랑없는… 혼자 음악을 들어도… 혼자 영화를 봐도… 혼자 책을 읽어도… 주제는 온통 사랑이다. 한번쯤은…. 사랑없는 세상으로 가고싶다… – From nomas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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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차는.. 자기 눈에 꽉
눈에 차는.. 자기 눈에 꽉 차는 여자를 찾는 것은 욕심이다… 그저… 자신의 초점을 가릴 정도면 충분하다. 다른 곳을 못보도록… – From nomas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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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이 안온다.. 피곤한데.. 눈이
아~~ 잠이 안온다.. 피곤한데.. 눈이 감기질 않는다.. 젠장.. 이런때가 젤 짜증이 나는것이다.. 자고 싶은데.. 잠이 안오는거.. 두근두근.. 긴장.. 아무일도 없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너무 떨려서 잠이 오질 않는다.. 달라진건 없는데.. 모든게 평소와 같은데.. 왜 이런건지.. 한달에 몇번씩은 꼭 이런것 같다. 잠좀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