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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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지금 상태는 부서지기 일보직전.. 프레프런스도 제대로 안되고. 사파리의 다운은 일상이고. 가끔 한글입력기로 변환이 안된다던가. 혹은 트랙패드가 안먹어서 마우스를 연결한다던가. 또는 이유없이 하드가 돌아가고. 그 외 자잘한 고장들이 수도 없이 일어나고 있다. 이 모든 재앙이 급격히 늘어나 버린건 노턴을 깔고난 이후부터. 지우긴 했으나, 노턴의 그 오만방자함이 어디로 가겠는가. 어쨋든 팬더가 나온다니 재규어로 돌아갈수도 없고. 10일만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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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젠장 젠장
사파리의 크래쉬는 한시간이 멀다하고. 팬더는 10여일을 더 기다려야 하고. 외장에 깔아놓은 베타는 귀찮고. 기껏 썼던게 순간 날아가버리니. 황당 허무 욕설 기타 등등이 순식간에 떠올랐다 사라진다.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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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her
15일만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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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B85
GM 이라고도 일컬어지는 버전. 딴 건 몰라도. Preview 만큼은 확실히 좋아졌다.Save Dialogue 가 내려오는 방식도 변화.한글 직접 입력시 글자가 깨지는 것도 여전하고.XCode도 깔아봤는데. 뭘 해봐야 좋은지 나쁜지 알텐데.어쨌든 전체적으로 속도 향상.버전업이 될수록 속도가 빨라짐과 동시에 기능도 향상되니.부팅 시간만 30초 이내로 만들면 좋겠다.시스템 종료라는 건 한달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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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다른 브라우저도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사파리에서 많은 파일을 다운로드할 경우. 다운로드와 웹 서핑이 같이 놀기 때문에. 한번에 4개의 파일이 다운로드되고 있을 때, 서핑도 홀딩 상태가 된다. 해결책은. 한번에 3개의 파일만 다운받으면서 웹서핑을 할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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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 설치.
Tinker Tool, Window Shade X, Clear Dock 이넘들을 깔고나서 시스템이 갑자기 빨라졌다. 흠.. 독 투명하게 하고, 화살표 아래위로 나오게 하고, 폴더열때 이펙트 꺼준게 단데. 어쨌든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