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젠장 젠장

사파리의 크래쉬는 한시간이 멀다하고.
팬더는 10여일을 더 기다려야 하고.
외장에 깔아놓은 베타는 귀찮고.

기껏 썼던게 순간 날아가버리니.
황당 허무 욕설 기타 등등이 순식간에 떠올랐다 사라진다.
제기랄..

4 responses to “젠장 젠장 젠장”

  1. 10.2.8로 업데이트한 후 아이북 사용하고나서부터 가장 만족감 높은 안정성을 보이고 있는데… 게다가 문제의 업데이터로 했는데두 말이죠. ^^

  2. 10.2.8로 업데이트한 후 아이북 사용하고나서부터 가장 만족감 높은 안정성을 보이고 있는데… 게다가 문제의 업데이터로 했는데두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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