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지금 상태는 부서지기 일보직전..
프레프런스도 제대로 안되고.
사파리의 다운은 일상이고.
가끔 한글입력기로 변환이 안된다던가.
혹은 트랙패드가 안먹어서 마우스를 연결한다던가.
또는 이유없이 하드가 돌아가고.
그 외 자잘한 고장들이 수도 없이 일어나고 있다.
이 모든 재앙이 급격히 늘어나 버린건 노턴을 깔고난 이후부터.
지우긴 했으나, 노턴의 그 오만방자함이 어디로 가겠는가.

어쨋든 팬더가 나온다니 재규어로 돌아갈수도 없고.
10일만 참자.

6 responses to “붕괴”

  1. 노턴의 무지막지함을 아시면서 어찌 까셨습니까? 맥을 처음 쓰던 6100 시절에도 노턴으로 조각모음이라도 하면 바로 시스템 날아갔었죠. 노턴은 꼭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6100을 사면서 처음으로 돈내고 산 소프트웨어가 노턴 유틸리티였읍니다. 내가 미쳤었지…

  2. 저한텐 7과 8시절 노턴은 상당히 유용했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2달에 한 번 정도 스피드 디스크 돌려주고.
    이번엔 그냥 바이러스만 깔려고 했는데, 선택이 안되더군요.
    근데 지우는건 선택이 가능하더라는.. –;;;
    여튼 다시 깔일은 없을 듯 합니다..

  3. 전 그때 하도 고생을 해서 피씨고 맥이고 간에 다시는 노턴 제품을 안 썼습니다. 아마 고스트를 빼고 노턴 제품으로 효과를 본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4. 노턴의 무지막지함을 아시면서 어찌 까셨습니까? 맥을 처음 쓰던 6100 시절에도 노턴으로 조각모음이라도 하면 바로 시스템 날아갔었죠. 노턴은 꼭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6100을 사면서 처음으로 돈내고 산 소프트웨어가 노턴 유틸리티였읍니다. 내가 미쳤었지…

  5. 저한텐 7과 8시절 노턴은 상당히 유용했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2달에 한 번 정도 스피드 디스크 돌려주고.
    이번엔 그냥 바이러스만 깔려고 했는데, 선택이 안되더군요.
    근데 지우는건 선택이 가능하더라는.. –;;;
    여튼 다시 깔일은 없을 듯 합니다..

  6. 전 그때 하도 고생을 해서 피씨고 맥이고 간에 다시는 노턴 제품을 안 썼습니다. 아마 고스트를 빼고 노턴 제품으로 효과를 본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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