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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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3GS
몇년의 기다림끝에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 지금 쓰는 폰이 정신 못차리고 안테나가 없어지는 통에 전화하기가 여간 짜증스럽지 않았는데 마침 타이밍도 잘 맞춰 주셨다. 아무튼 KT의 거짓말과 삽질덕에 인터넷은 난리가 났고.. 낮에 우체국에 가서 일단 받아왔는데.. 개통이 안되면 무용지물. 아무것도 할 수가 없구나.. 우체국 1층에 가니, ‘아이폰’이라고 A4에 프린트해서 문 앞에 붙여놨더라. 들고 나오는데 누군가가 어디서 찾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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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3GS 16G Black
드뎌 아이폰. 10년간 쓰던 SKT에서 KT로 미련없이 번호이동. 오래쓰나마나 별 혜택없는 한국 이동 통신사. 4만 5천원 요금제. 200분. 문자 300건. 500 MB. 할부금 264,000원은 24개월 동안… 매달 6만 500원 이던가…. 조금 부담스러운 금액이긴 하지만, 감당할 수 있을 정도. KT도 SK 못지않게 서비스 기대는 전혀 안한다. 처음 신청할 때, ‘3G폰으로 기변’인 줄 알고 선택했다가 문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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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n-Ear Headphones with Remote and Mic
십몇년만에 첫 이어폰 구입. 커널형 이어폰도 처음. 잠시 써봤는데 너무 답답하기는 한데, 일단 소리가 어떤지 경험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아이폰 산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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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 to PDF in Mac
맥의 장점 중 하나가 PDF를 설치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지원이 된다는 것이다. 오늘 알았는데, Safari 와 Firefox 에서 PDF로 Print를 했을 때, 조금 다르게 보이더라. Header 부분에 주소는 있으나 없으나 별 의미없지만, (길면 어차피 알 수 없다.) 2. Firefox에서는 Link가 Click되지 않더라. 반면 Safari에서 Print를 하면 Link가 유의미하게 된다. 웹페이지 프린트할 때는 꼭 사파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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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구해서 설치해더니 흠… 너무 느려졌다. OS 업데이트 후, 느려진 건 이번이 처음. 애플리케이션 자체의 속도는 만족하지만 파인더가 너무 느려지고 마우스도 계속 튕긴다. 반나절 써보고는 다시 10.5 로 컴백 중. 근데 설치가 이렇게 빨랐었나.. 15분도 채 안 걸린듯 싶다. 스노 레퍼드 설치도 4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바꿔야 할 시기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