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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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회사에서 사용하는 모니터는 노트북 화면외에 2개를 더 연결해서 사용한다. 특히, 세로로 돌려놓으면 규격보기에 최적인 상태가 된다. 하지만, 16:10 이었으면 커멘트까지 보기도 더 좋을텐데. 아무튼, 이렇게 연결해 놓아도 큰 버벅임은 없는데, 집에있는 4K에만 연결하면 마우스가 너무 부자연스러워진다. i5 8세대에 램도 16GB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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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비오는 토요일. 할 일이 있어, 점심먹고 회사오는 지하철. 사람이 참 많다. 폭우가 온다는 예보가 있는데도 많이들 돌아다니는 걸 보니 부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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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유튜브 [문명특급]이라는 채널에서 [자우림] 인터뷰가 있어 보기 시작했는데, 재재라는 진행자를 알게되었다. 엄청난 에너지에 놀라고, 자우림의 역사를 깊게 조사했다는 사실에 또 놀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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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슬기]의 [몬스터] 뮤비를 보다가 춤에 깜짝 놀라 누군지 찾아보다 [레드벨벳]에 이삼일 빠졌다. 작년말에 나왔던 [싸이코]라는 노래가 계속 귀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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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움 상가 입구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이해하기 힘든 건물이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중간의 연두색 화살표 방향에만 양쪽으로 문이 있다. 왼쪽 (빨간색), 오른쪽 끝부분의 건물은 또 다른 입구가 있어, 본 상가와 연결되지 않는다. 입구 찾아 30분 정도 헤메고 나서야, 중간 말고는 입구가 없다는 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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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근무
4주차에 접어든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한달전보다 더 심각해져서, 이제는 WHO에서 판데믹 (Pandemic)으로 선언했고, 글로벌로 난리다. 일찍 영향을 받았던 중국이나 우리나라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라 다행인데, 이태리는 많은 사람이 죽고 있다고 뉴스에 매일 나온다. 해외 출장은 대부분 취소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재택인데, 이 시기에 외국은 더 위험한듯. 마스크 구하기가 힘들어, 정부에서는 마스크 5부제를 하고 있다. 나갈일이 많지는 않으니, 마스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