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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320GB) 출시 이벤트

    다음 DNA를 보다가 문득 눈에 띄는 제목에 클릭해보니,씨게이트 (Seagate), 프리에이전트 고 (Free Agent Go) 출시 이벤트가 아닌가. 사진으로만 봐도, 깔끔하고, 잡스 옹의 말대로 핱고 싶은 느낌이 든다.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가 필요한 이유 320GB를 어떤 내용으로 채울 것인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 – 내가 생각하는 씨게이트 외장하드만 예닐곱개를 사용하면서, 히타찌, 씨게이트, 맥스터, 웬디 등을 사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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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데 설치.

    어제 주문하고 오늘 도착. 다들 10분이면 설치한다길래, 일단 박스를 뜯어 보니, 비데랑 리모콘, 자잘한거 몇 개 들어가 있다. 일단 변좌를 뜯어야 한다는데, 아무리 봐도 너트를 찾을 수가 있나.. 30여분만에 겨우 찾아서, 뜯고 보니, 또 설치하는게 문제. 이리 끼웠다 저리 끼웠다 또 30여분을 보내고 겨우 비데를 얻었다. 지하에 가서 몽키 빌려와 호스도 연결했는데, 남은건 하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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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10월말

    내일은 세미나. 다음주부터는 구미. 일요일 내려가서 목요일까지 출장. 그 다음주 이틀. 그 다음주 또 이틀. 연말파티 밴드 준비로 11월 내내 정신 없을듯하다. 정말 싸게 현금 주고 비데 구입. 오늘쯤 와야 한번 써보고 내려갈텐데. 집 바로 옆에 있는 강남 문화 센터인가 갔더니, 수영은 아침이고 저녁이고 만석. 영어는 자리가 있다해서, 12월되면 한 번 들어볼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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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출장

    구미에 차로 다녀오기는 처음. 딱 500Km 달렸다. KTX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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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

    어제 정군이랑 짐을 2/3쯤 나르고, 아침에 또 싣고갔는데, 정전. -.- 다행히 3층이라 어둠을 뚫고, 짐을 날랐는데, 그와중에, 주전자에 손을 엄청 베어버렸다. 살이 너무 움푹 베어버려서 피가 철철. 이거 상처남을것 같구나. 약을 발랐는데도 피가 멈추지 않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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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준비

    16일에 이사. 월요일에 수원에 외근갔다 오후에 회사에 들러 프로젝트 마무리. 화요일 오전 짐 좀 옮기고, 1시에 구미 출발. 수요일 밤늦게 아마도.. 목요일 새벽에 집에 도착. 목요일 드디어 이사. 금요일 민방위 훈련에 오후에는 또 회사. 바쁜 한 주가 될 것 같다. 4년 반이라는 시간에 짐이 이렇게 늘어났을 줄은 몰랐다. 처음 여기 올때만 해도, 내 차에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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