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 Lotion

    요 몇달 사용한 로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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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23.

    어제는 생일. 매년 그렇듯이 항상 그랬었지만. 조금 달랐었나. 시작은 뭔가 애매함이 있는데.. 끝은 항상 쉽게 알 수 있다. 그냥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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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30 40

    이런 영화를 봤는지 조차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지만 대사는 공감이 간다. 그녀가 보고 싶은 건지 내가 그저 외로운 건지 모르겠어 사람들은 이기적이야 노년에 고독하지 않으려고 배우자를 만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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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09

    늘 있어왔던 일이라 익숙해질 법도 한데, 항상 아쉽고 아프다. 인생이란 그런것이려니 생각하고 지나치기에는 너무나 힘든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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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20090129

    여기 사람들은 김릿 만드는 법을 잘 모릅니다. 사람들이 김릿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냥 라임이나 레몬주스와 진을 섞고 설탕이나 비터를 약간 탄 것에 지나지 않아요. 진짜 김릿은 진 반, 로즈 사(社)의 라임주스 반을 섞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섞지 않는 거죠. 마티니는 비교도 안 됩니다. from “기나긴 이별” 김릿이 뭔지도 모르겠고 비터가 뭔지도 모르겠다. 마티니는 알지만 전혀 취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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