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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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9
오전에 작년 사진첩을 만들어볼까 해서, 1년 사진 주욱 고르고 봤더니, 어찌나 많이 컸는지, 뿌듯하기까지 하다. 볼살도 빠지고, 머리도 꽤 자라고, 키도 부쩍 컸다. 물론 말을 잘 알아들으면서, 안듣기 시작하는건 덤. 100여장 넘게 골랐는데, 이것저것 빼고 50장 정도 선에서 만들어지지 않을까. 매년 한 권씩 만들 계획인데, 카메라가 손에 안잡힌다. 폰에 너무 익숙해져서인데.. 그래도 10년된 카메라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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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3
휴가내고 집근처 커피숍에 와있는데… 역시나 아줌마들 모여서 얘기하는데, 그 중 가까이 있는 한 그룹. 너무 잘 들려서, 안들을 방법이 없다. 정말 주제가 다양하고, 하나로 5분이상 가지 않는듯.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얘기를 하고 있으니, 정말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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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9
어제는 콧물에 기침이 제법 났었는데, 오늘은 가끔 나오는 기침.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기침이 장난 아니라는.. 정말 피를 토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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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가? (Harvard Business Review)
무엇이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가? (Harvard Business Review) 동영상을 보면서, 세이에게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 깨달음이 왔다. 다른 방식으로 꼬드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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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5
새해 들어 첫 글. 29일 오후부터 아프기 시작하더니, 30일은 휴가내고 쉼. 마지막 날 출근하고, 1일은 또 쉬고, 2일 출근. 3일은 휴가. 일주일 지났는데도, 여전히 안낫고 있다. 지금도 기침 할 때마다 머리가 지끈지끈. 두통이 꽤 오래간다. 연말/연초부터 제대로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