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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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맥을 쓰면서..
절라 머리 아프다.. 머가 이리 복잡한지..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윈도그에 너무 익숙해서도 아니다.. OS를 두개나 쓰자니.. 이건 98과 2000처럼 오락용과 작업용으로 나눌수도 없는 노릇이고.. 차라리 클래식과 텐으로 나누지.. 왜 카본이라는걸 만들어서 짜증을 이렇게 유발시키는 건지. 한 2주 된것 같은데.. 처음에는 이렇게 저렇게 나누면 되겠지하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알수가 없다. 게다가 iTunes라는 놈은.. 지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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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word
하루에 한단어만 외우자는 생각으로 merriam-webster에서 메일을 받고는 있는데.. 외우는게 쉽지는 않군.. 게으름 때문인지.. 음.. 일본어도 같이 해볼까나.. ありがとうござい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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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
일주일 내내 속이 불편하다. 목까지 무언가 차 올라와서 overeat할것 같은 느낌을 하루 종일 가지고 지낸다. 그저께 병원에 갔다왔는데.. 어찌나 무성의 한지.. 사람이 많은건 이해가 가지만서도.. 30분을 기다리게 해놓고(병원에서 대기시간만) 의사하고는 30초도 못있었다.. –;; 무슨 약이 적힌 종이를 주던데.. 약 내용을 보자면.. 겔포스 비스무리한 약 소화제 위 어쩌고 하는 약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약(-.-) 뭐.. 이런것들이 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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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격다짐
내고향이 어디게~~? 내아버지는 황해도요 난 전라도에서 태어났지. 엄마는 호남사람이고 와이프는 영남사람이야 아버지 묘소는 충남 예산에 썼지. 내고향은 팔도강산이야 난 어딜가도 고향이라고 우기지 한마디로 난 팔도사나이지 웃기지? 웃기잖아 이번엔 아들얘기를 해줄께 97년 대선때 아들둘이 군대를 안갔다고 사람들이 욕하더군 난 아들둘을 소륵도로 보내 봉사활동을 시켰지 그런데 내가 대선에서 떨어진거야 봉사활동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당장올라오라고 했지. 웃기지? 웃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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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a
마시는 코코아가 아니다..–;; 어제밤에 기숙사에 갈때 한뭉터기 프린트를 해가서 조금해보았다. 음.. 아직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감이 잡히질 않는다.. 아웃릿이니.. 커넥션이니.. 안좋은 속에 예제따라하느라.. 생각할 정신이 없었다.. 애플 스크립트도 다 까먹어서.. 예전에 어떻게 만들었더라…-.- 이번주는 집에가서 책이랑 시디를 좀 가져와야겠다. 계속 오바이트 할 것같은 이느낌.. 목까지 무언가 꽉 차올라 와있는.. 오늘은 병원에 가보아야지.. 이거 암같은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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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콤보 드라이브 상태 이상하고.. 6시그마 시험 망치고.. 엉망이다.. 이리저리 스트레스만 쌓이는군… 믿을놈은 하나 남았는데… 이번주 발표.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