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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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루
토요일 새벽 3시 취침. 8시 기상. 1시간 동안 뒤척거리다 일어나서 인터넷. 1시 15분 반지의 제왕 상영. 순자 친구의 갑작스런 일정 변경으로 콘서트 대타 들어감. 7시 이승환&박정현 맞짱 콘서트. 별거 안했는데 시간이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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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40대 이르러 이런 몸매를 가질수 있다는건 알려졌다시피 엄청난 노력과 인내를 필요로 하는 바. 곧 30이 다가올 귀차니즘이 몸에 배어있는 나로서는 마음만 있을 뿐. 몸은 움직이지 않는다. 일본사람들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본 몇편의 드라마와 놀러다니면서 만난 대부분의 일본인들의 몸매는 뭘랄까. 볼륨이 없다고 해야하나. 일단 조금 작고 통통한 편이다. 각선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는게 나의 요지. 상반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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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grating….
대충 이전은 끝났고. 손볼것이 꽤 많군. 크리스마스때 이러고 있다니. 한심하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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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Inside
오늘도 변함없이 할 일 없이 돌아다니다 오랜만에 들러보았다. 미쳐 모르고 있었던 누드 갤러리.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 올리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남자누드를 볼리 만무하고. 포르노를 볼 때에는 그닥 신경쓰지 않았는데. 막상 평범한 사람들의 누드 – 대부분의 경우는 가슴사진이더라. – 를 보고 있자니. 참 못생겼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니 몸매나 신경쓰라고 한다면야 할 말이 없지만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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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시간이 이렇게나 남아도는데도 업데이트는 없다. 바쁠때는 틈만나면 남겼지만. 남아도는 시간을 주체하지 못해서일까나. 그렇다고 딱히 책을 많이 읽는다거나 뭔가 사는데 도움이 될만한 일들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누워있는다거나 멍한상태로 하루종일 있기. 웹검색24시간. 재미없는 무협지 읽기. 등등의 지루한 일상이 계속되고 있다. 변화를 주고싶지만. 이것도 변화라면 변화지. 언제 또 이런생활이 있을까나. 남은 일주일. 계속 이대로 나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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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첫 출근.
신입 사원은 나랑 곧 결혼할 남자 한 명. 비서로 올 여자 한 명. 그리고 2명의 진짜 신입 고려중. 이란다. 드뎌 청바지를 벋고 넥타이족으로의 변신이다. 생각만해도 갑갑하군. 일단 CAS부서로 정해진것 같다. 5,6일 이틀동안 오리엔테이션을하고 팀 배정 예정. 숙소(?)는 일단 6촌형 집으로… 이번에 첨만난 관계로 아직은 그다지 편하지는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