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이렇게나 남아도는데도 업데이트는 없다.
바쁠때는 틈만나면 남겼지만.
남아도는 시간을 주체하지 못해서일까나.
그렇다고 딱히 책을 많이 읽는다거나 뭔가 사는데 도움이 될만한 일들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누워있는다거나 멍한상태로 하루종일 있기. 웹검색24시간. 재미없는 무협지 읽기. 등등의 지루한 일상이 계속되고 있다.
변화를 주고싶지만. 이것도 변화라면 변화지. 언제 또 이런생활이 있을까나.
남은 일주일. 계속 이대로 나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