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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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y…
바쁜탓도 있지만. 역시 게으름이라니깐. 3일만에 포스팅이 변명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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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base
몇가지 고민거리 중의 하나는.. 어떻게 꾸밀 것인가이다. File 의 위치, Folder 의 구성, 이름의 지정, Project No., File No., 모든것을 관리할 또다른 File 의 형태 등등… 누구나 자신만의 습관이나 관습에 따라 만들기는 하지만. 특수한 경우,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대안이 있을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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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ity
늘상 그렇듯이. 어느집단이나 덩치가 커지면 조그마한 일을 하더라도 잔손이 많이 가게 마련이다. 문제는. 작은 조직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면 망할 징조라는 거다. 큰 집단에서 One shot 에 해결된다면. 그것 또한 좋지 않은 일이다. 몸집이 커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 밖에 없는 Process 를 최소 한도로 줄이는 것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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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ation
최근의 광고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GM 대우. 박찬욱, 조수미, 국내 최초로 인공위서을 쏘아올렸다는 그 과학자. 그 뛰어난 상상력의 발현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무엇보다 인상에 남는 장면은. 박찬욱 감독이 음악에 맞추는 듯 무언가에 열중한채 손을 내리치는 장면. 무언가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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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h Sides
무엇인가(Something)를 대할 때는 항상 양면성이라는 것이 있다. 내가 보는 관점과 또다른 관점. 나이가 들어서 꺠닫게 되었다기 보다.. 알고 있으면서 부정하고 있었던 그런것들. 그런것들을 마냥 부정하기 보다 이제는 인정하면서 살아가야 하질 않나 하는 것같다. 이것이 철이 든다는 것. 깨닫게 된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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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s
오랜만에 많은 친구들(이라 해봤자 2명 + 1명)과 만나 몇시간 수다를 떨다 집으로 온 시간이 새벽 1시. 언제봐도 좋은 것이 친구인 것 같다. 아직까지는.. 글쎄.. 나이가 더 들어서 애가 생기고 서로의 형편이 달라지기 시작하면 어떻게 변할랑가는 모르겠다만. 아직은 젊은데 그런걸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