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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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late.
입사 이후 가장 늦게 일한 날. 일이 꼬일땐 무한정 꼬인다. 그럼에도 그다지 맘이 무겁지 않은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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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사기
보험 개발원 에 문의하면 과거 이력이 주루룩.. 배칠수의 세상만사.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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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낀다..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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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Building
어제 오늘 팀빌딩이 있었다. 용인에 있는 대웅무슨개발원이었던것 같은데.. 여튼 들어가면, 우루사 광고가 크게 붙어있다. 이런 행사야 뭐 별거 있겠는가. 같이 운동하고, 게임하고, 연극하고 그런거지. 생각보다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나오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다. 재작년, 엘쥐 인화원 교육이 생각났었다. 그렇게나 소리를 질러댔던 그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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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가방이 없는 날. 역삼동에 갈때는 걸어서 간다. 대치 사거리에서 선릉역을 지나 역삼역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35분. 운동 삼아 걷는데도 적당한 거리다. 선릉역을 지나 역삼역으로 가는 길에 ‘르노삼성자동차’대리점이 하나 있다. 이 대리점이 차도 바로 옆에 있는데. 아침마다 직원들이 그 길가에 서서는 지나가는 차에대고 인사를 하는 것이다. 이어폰을 끼고 가다보니 뭐라 하는지 들리진 않지만. 뭐.. 아침인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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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One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 2개 중 하나를 끝내느라 퇴근을 늦게하고 집에오니. 밥맛도 없지만은 설겆이를 하고 밥을 올렸다. 막상 밥이 되어도 여전히 안떙겼지만. 그래도 굶을 수야 있나.. ‘굶지만 말자’ 가 모토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