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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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9/15 반차 9/16 휴가 9/17 ~ 9/19 추석 연휴 9/20 ~ 9/21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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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m Comments
하루종일 spam comments. 벌써 열몇개가 넘었다.. 일단 옵션을 조정은 해놨지만.. 여간 짜증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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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강습
일주일 새 까맣게 잊어버리고. 새로운 걸 더 배우니. 머릿속이 뒤죽 박죽. 다행이 열댓 번 하고나니. 그제야 감이 좀 잡힌다. 스텝은 어렵고. 몸은 맘대로 움직이지 않고. 머리는 이쪽인지 저쪽인지 헷갈려 한다. 역시… 무얼하든지 몸에 익숙해질 때 까지 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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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속으로…
Swing 동호회. 실제 인터넷 동호회라는건 처음 들어보는 거라.. 게다가 춤이라는 나랑은 전혀 멀게만 느껴지는 특수성(?) 때문에 망설였지만. 성용의 추천으로 어찌됐든 들어보았다. 첫 날의 느낌은. 허리가 너무 아프다.. ㅠㅠ 연습실에서 두어시간의 첫 강습 후. 바에 갔는데. 정말 잘추고 싶다는 마음이 불끈불끈… 어쨌든 관건은 몸이 얼마나 잘 받쳐주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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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어제 비 내린 후로 갑작스레 쌀쌀함을 느낀다. 가을이 오려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