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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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빈(Hoabinh) 삼성점
아마도 2년여전에 처음 생겼을 당시만 해도 주위에서 젤 나은 쌀국수 집이었다만,갈때마다 점점 떨어지는 콸러티에 이제는 가지 않아도 될 듯 싶다. 푸석푸석한 쌀국수에, 오래되어 말라 비틀어진 오이와 당근, 바로 조리해서 나온거라곤 고기가 다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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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eau Puy Laborde 2001 (샤또 뿌이 라보르드) Continue…
와인 계속… 레드와인이 그렇듯.. 첫맛은 혀끝을 텁텁하게 한다. 두잔째를 마시면서.. 어라! 이거 왜 이렇게 약해졌지… 뭐.. ‘신의 물방울’의 표현을 쓸만큼 알지도 못할 뿐더러, 문장력도 전~혀 없다. 느낌은 더더욱이랄까나… 여튼 와인은 투자를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냥 싸고 맛있는 거나 사먹자라는게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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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eau Puy Laborde 2001 (샤또 뿌이 라보르드)
왜 이렇게 비싼거냐 하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검색해 보니, 할인할 때 사줘야 한다는 교훈. Wine Line – 18,900원. 일단은 추천이니 마셔보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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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5. Part 3 – 소호정
마지막은 역시 맛있는 저녁.집 바로위에 있는 이 집의 장점은 맛있다.단점은 조금 비싸다.하지만 돈내고 먹기에 전혀 아깝지 않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