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ood

  • 2013-06-22

    그냥 감기라 생각하고 데려갔는데, 열이 많이 나서, 놀지도 못하고, 눈물이 글썽글썽.. 해열제 먹이고, 일요일 아침에 괜찮아져서는, 평소와 같이 열심히 돌아다닌다. 콧물은 계속 줄줄 흐르는데, 뭐 나아지겠지. 약을 물/쥬스 등등에 타먹였더니, 이제는 우유말곤 안먹음. -.- 배나무골 가마솥 곰탕 고기가 엄청 맛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분위기는 참 좋음. 곰탕도 익숙한 맛이 아니라, 잘 모르겠음. 어쨌든 밖에서 먹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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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케 책 두 권

    맛있는 사케집 – 이희종 지음/웅진윙스 스시조 지배인 이희종씨의 책. 젊고 여자분이라는데 깜놀. 게다가 무려 사케 소믈리에. 난 뭐했나.. ㅠㅠ 책의 반이상은 맛집 소개. 사케 설명 살짝. 마지막은 유명 사케 소개. 너무 비싸서 사먹지도 못할듯… 사케 입문 – 박정배 지음/인디콤 이 책도 크게 다르진 않지만, 맛집 소개는 일본 본토의 몇 곳이 다고, 전반적으로 위의 책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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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omas Haas Chocolate from rischip

    Thomas Haas Chocolates & Patisserie | Hot Chocolate 뜻하지 않았던 선물. 오늘에서야 개봉해서 봤는데, 가루가 아니라 약간 뭉쳐있는 알갱이 같은 느낌이어서 오~~ 맛도 달지않고 진해서 아주 좋음. Thanks for gi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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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spresso U

    소세지는 치우고 사진 찍을걸… 하얀색 캡슐이 크레알토 맛없기는 똑같은데 한정판으로 나온 크레알토가 괜찮았다. 그런데 확실히 기계는 돈 값을 하는듯. 매장에서 시음한 맛이 집에서는 안난다. 아.. 캡슐 사진 찍으니 이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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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와인

    몇달 전 장모님이 유럽 여행 다녀와서 선물로 주신 것. 이태리 산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생각보다 달지 않아서 홍이는 한 잔 마시고 포기. 혼자 다 마셨더니 꽤 취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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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머스반 / Farmers Barn

    홈페이지는 요기. 불광동 살 적에 갔다가 노는 날이라 그냥 돌아왔던 기억이 있는 곳이다. 설마 토요일에 놀것이라고는.. 아무튼.. 추석 다음날 출근하고 저녁. 정군 만나서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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